Korean Wallpapers

12장의 사진

파도 너머

새벽부터 황혼까지 이어지는 해안의 여정

전시 개요

한국의 해안선은 제주 화산 절벽, 동해의 모래사장, 서해의 갯벌처럼 서로 다른 표정을 품고 길게 이어집니다. 이 전시는 부산에 스미는 첫 빛부터 서쪽 바다로 가라앉는 마지막 노을까지, 바닷가의 하루를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