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 12
Busan
사진 이야기
파도 너머
새벽부터 황혼까지 이어지는 해안의 여정
한국의 해안선은 제주 화산 절벽, 동해의 모래사장, 서해의 갯벌처럼 서로 다른 표정을 품고 길게 이어집니다. 이 전시는 부산에 스미는 첫 빛부터 서쪽 바다로 가라앉는 마지막 노을까지, 바닷가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내가 남긴 장면 0
둘러보다 마음에 드는 장면을 남기면 다음 방문에도 여기에서 이어 봅니다.

Busan
사진 이야기
새벽부터 황혼까지 이어지는 해안의 여정
한국의 해안선은 제주 화산 절벽, 동해의 모래사장, 서해의 갯벌처럼 서로 다른 표정을 품고 길게 이어집니다. 이 전시는 부산에 스미는 첫 빛부터 서쪽 바다로 가라앉는 마지막 노을까지, 바닷가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둘러보다 마음에 드는 장면을 남기면 다음 방문에도 여기에서 이어 봅니다.